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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당국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에서 군당국 요청으로 항공기 이륙을 1시간 가량 중단하는 이례적 조치를 취했다. 사진은 제주공항을 출발하는 항공기 자료사진. |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김포공항은 이날 오후 1시8분, 인천공항은 오후 1시22분부터 항공기 이륙을 일시 중단했다가 오후 2시10분 일괄 해제했다.
항공사 관계자들은 “항공기 이륙 일시 중단은 합참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항공업계에서는 이번 군당국의 조치가 북측의 동향과 관련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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