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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보건공단 로고 (사진=안전보건공단)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업종별 협·단체 네트워크 지원사업 접수를 개시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25년 업종별 협·단체 네트워크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업종별 협·단체나 관련 컨소시엄(노사단체·비영리법인·대학 등으로 구성)이 안전보건사업을 기획하면 정부가 소요비용을 지원하는 식이다.
정부의 관련 예산은 8억 8600만 원이다. 소요비용 전부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사업의 주요 공모과제로는 민간재해예방기관 컨설턴트 교육 및 합동 컨설팅 제공, 업종·공정별 안전보건가이드·매뉴얼 제작 및 보급, 산업안전 특화 교육 과정 운영, 우수사례 발굴·확산 등이 있다.
신청이 접수되면 공단은 정부, 학계, 민간 등 관련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단체의 사업수행 능력, 사업계획의 효과성 등이 고려 대상이다.
참여를 원하는 업종별 협·단체 및 컨소시엄은 공단 본부로 관련 서류를 첨부해 전자우편, 우편, 방문접수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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