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2026 JTBC 서울마라톤 참가 선수 지원

기타 / 이종삼 기자 / 2026-11-02 16:10:05
▲ (사진: 데상트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지난 1일 개최된 '2026 JTBC 서울마라톤'에서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지원한 선수들이 풀코스와 10km 종목에서 입상했다.

데상트에 따르면 한국체육대학교 소속 황보한빈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마라톤 풀코스에 출전해 국내부 우승을 차지했다.

데상트 러닝 마스터즈 소속 선수 4명도 풀코스와 10km 부문에서 우승하거나 입상권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선수들에게는 '델타프로 EXP V4(DELTAPRO EXP V4)'가 지원됐다.

올해 JTBC 서울마라톤은 42.195km 풀코스와 10km 등 2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약 3만 명의 참가자가 대회에 출전했다.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데상트는 엘리트 선수와 일반인 중심의 마스터즈 러너들을 대상으로 대회 참가를 지원했다.

데상트 최호준 부사장은 “앞으로도 엘리트 선수와 마스터즈 러너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력을 발전시키고, 러너들의 기록 향상을 위한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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