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엔비디아,메타 급등해..
-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시기..
- 기술적 반등에 불과할 가능성 높아..
미국 경제가 굳건하다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긍정적인 메시지에 시장이 화답하면서 불확실성이 제거됐다는 안도감에 나스닥이 3.77% 급등했다. 또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는 뉴스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추세가 바뀐다는 판단은 성급할 수 있다는 경계는 풀지 말아야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4,993만원, 이더리움은 337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샌드박스는 3,905원에, 솔라나는106,45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리플은 964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020원과 146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5,285원과 34,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는 웨이브는 3.5% 남짓 약세를 보이고 있다. 디센트럴랜드,에이다와 체인링크,이오스,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은 잠잠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새벽 마감한 나스닥은 큰폭으로 올랐는데,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각각 6.62%, 4.78% 오른 가운데, 애플은 2.90% 상승했고, 메타와 넷플릭스는 각각 6.04%, 4% 뛰었으며 아마존과 알파벳은 3.89%, 3.15%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도 2.52% 올랐다. 반도체 쪽도 양호해 마이크론은 8.97% 뛰었고 AMD는5.52% 상승했으며, 인텔과 퀄컴은 각각 4.06%, 4.32% 상승 마감했다.
여전히 오리무중의 우크라이나 교전이 불안을 계속 조성하고 있고,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큰폭의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양상이다. 리스크 관리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전쟁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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