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명시민체육관 모습(사진:광명시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는 17일~2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SK핸드볼 코리아 리그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경기기간 중 포토존, 유니폼 판매 매장 운영과 다양한 기념품과 제공과 동시에 이벤트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 광명시는 2021-2022 SK 핸드볼 코리아리그 경기가 오는 17일~20일까지 4일간 광명 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
남자·여자부 총 14경기가 열리는 이번 대회기간에 시는 연고로 하는 SK슈가 클라이더팀은 오는18일 오후 17시와 20일 오후 2시 두차례의 홈경기를 치른다.
광명시는 대회를 코앞에 두고 경기장 내 조명설비 개선 공사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 기간 중 포토존,유니폼 판매 매장 등을 운영해 경기장을 다양하게 꾸밀 예정이며,광명시민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통해 SK슈가글라이더즈 인형, 머그컵, 보틀 ,핸드볼 기념 공 등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편, 18일엔 경기 중간 후반전 득점자를 맞추는 퀴즈 시간과 하프타임에 철산 중학교, 소하중학교 댄스팀 공연도 진행된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