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블릿 주문 플랫폼 ’패스트오더’와 외식프랜차이즈기업 에브릿’이화수전통육개장’가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패스트오더는 이화수전통육개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사업부분의 시장개척 및 확대를 위하여 상호협력하며, pos, 벤, QR오더, KDS, 사이니지, 웨이팅기를 포함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공급하고 협력사를 포함한 전체 브랜드에도 적극 협조하고 공급한다.
또한 패스트오더는 고객맞춤형 테이블오더 커스터마이징 및 스마트한 매장관리 서비스 솔루션, 매출증대 서비스 등을 제공. 불식, 후불식 등 매장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POS에서 매출 정보 및 회원정보를 확인하고 이를 고객 맞춤 마케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올인원 솔루션을 통해 휴대폰으로 매장 관리가 가능하게끔 지원한다.
현재 이화수 전통육개장은 이화수(주)의 육개장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2013년 론칭해 현재 전국 18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주력 메뉴인 ‘육개장’뿐 아니라 최근에는 ‘안주 메뉴’도 출시함에 따라 점심과 저녁 식사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한식 프랜차이즈로 성장 중이다.
패스트오더는 첫 사용자도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UI가 특징인 태블릿 메뉴판은 고화질의 삼성 정품 갤럭시탭으로 오류를 줄이고 SK네트웍스와 LG헬로비전과 협력관계를 구축했으며 매장 시스템에 맞춰 결제 유형(선불, 후불)선택이 가능하다.
추가로 다국어 번역기능 제공 및 마스터 태블릿을 제공함으로써 실시간으로 주문을 확인할 수 있다.
패스트오더는 위 기술을 기반으로 Ai를 통한 리뷰분석과 직원 평가, 고객관리가 가능한 최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도입해 고객들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확인하고 이를 데이터로 수치화하는 고도화 작업을 거쳐 분석 리포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후불형, 선불형 시스템 모두 VAN 결제 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에 카드 수수료만 발생하고 이 외의 추가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화수 전통육개장관계자는 “패스트오더와 협업을 통해 최신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고 매출 다각화를 위한 운영시스템 환경을 구축해 양한 기호를 만족 시킬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메뉴를 출시 하고 앞으로 이화수가 소비자분들과 함께 100년 장수브랜드가 될 때까지 다양한 노력을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패스트오더는 “주문이라는 개념을 넘어 데이터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외식업의 창업부터 운영, F&B 시장의 오프라인 인프라를 아우르는 기업으로 성장해 식당을 이용하는 손님들의 데이터를 수집해 데이터에 기반한 방향성을 제안하고 외식산업의 선순환을 기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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