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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KDN 나주본사 전경(사진=한전KDN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한전KDN이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우수한 성과를 받았다.
한전KDN이 최근 기획재정부 주관 ‘2024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공공기관 내 최고등급인 2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전국 7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연구시설 등 4대 위험요소에 대한 안전역량·안전수준·안전성과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이며, 전사적 안전경영체계 구축을 통한 사고사망자 감축을 위해 2020년 6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특히 기재부는 2024년 심사단 전원 민간 전문가로 구성하고 안전취약분야 사고예방 노력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는 등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심사 평가에서 한전KDN은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 이행과 전사적 안전문화 확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 전담조직 전문성 제고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캠페인 등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해 온 노력에 높은 평가를 받아 등급제 도입 이후 최초로 2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이번 성과는 ‘안전 최우선’ 가치에 충실하기 위해 묵묵히 현장에서 책임을 다한 모든 임직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 기반의 선제적 안전관리와 지속가능한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안전한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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