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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바이 영화포스터 (사진=㈜팝엔터테인먼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굿바이가 높은 관객평으로 재개봉 흥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중의 영화평에 대한 객관적인 척도를 보여주는 로튼토마토에서 <굿바이>가 토마토미터 80%와 관객지수 92%를 기록하고 있어 영화를 관람한 많은 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영화 재개봉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또한 네이버 영화 평점은 9.25점을 기록하고 있어 본 영화에 대한 국내 팬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첼리스트로 활동하던 주인공 다이고가 악단 해체로 인해 부인과 함께 고향으로 내려와 의도치 않게 장례지도사 직업을 얻게 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는 죽음이 곧 또 다른 출발이라는 삶의 윤회정신에 관객들이 공감한 측면이 크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동양적인 시각에서 보면 이 영화가 의미하는 주제 의식은 더욱 더 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처럼 많은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받은 영화 <굿바이>는 6월 21일 씨네Q 신도림점을 시작으로 전국 예술영화관에서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심금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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