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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홍명종 준법감시인(오른쪽 열 번째)과 준법감시부문 직원들이 14일 농촌 일손돕기 활동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NH농협은행이 영농철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농협은행은 14일 서울중앙사업부 임직원들과 준법감시부문 임직원들이 농촌 여러 지역을 찾아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종관 서울중앙사업부 본부장과 지역내 사무소장들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대파파종 전 노지 농지정리 작업과 주변 농가일대 자연 정화활동을 펼쳤다.
홍명종 준법감시부문 준법감시인과 직원들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딸기농가를 찾아 딸기꽃 솎기, 노엽제거, 환경정화 작업 등을 실시했다.
이는 농번기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앞서 지난 13일 이수환 경영지원부문 부행장과 직원들은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소재 포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선 바 있다.
홍명종 준법감시인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종관 본부장도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기 위해 일손지원은 물론 금융서비스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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