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성그룹 ‘스페이스A’와 신인 걸그룹 ‘베리즈’가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기부 행사에 참여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스페이스A와 베리즈는 지난 7일 의정부시 민락 엘리트 단지에서 열린 야시장 행사의 ‘직접 만든 카네이션 판매 기부’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혼성그룹 스페이스A를 중심으로 신인 걸그룹 베리즈와 87만 유튜브 채널 별놈들의 박소정, 트로트 가수 강보민, 배우 진화 등 다양한 예술분야의 아티스트들이 모였다.
이번 카네이션 기부금 행사 이벤트는 작가 겸 문화기획자 글로리 김이 기획했다.
글로리 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따뜻한 행사 속 행사를 통해 비록 화려하지 않아도 주민들과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는 행사에 많은 연예인들이 좋은 일에 동참하고 공연문화와 함께 따뜻한 대중문화로 자리매김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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