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하락세, 삼성전자 보합권
- 미 선물 소폭 내림세 보여
-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 관심
새로운 한주가 시작된 월요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강보합세를 보이며 빅교적 안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 7일 법원에서 업비트와 빗썸 등의 상폐에 반발하며 가처분 신청을하며 공방을 벌일 위믹스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솔라나와 이더리움클래식도 1% 남짓 상승하며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소폭 하락하고 삼성전자는 약보합세로 거래 중이다.
![]() |
| ▲ (사진 = 픽사베이 제공) |
한편 코빗 리서치센터에서 내놓은 내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보고서가 언론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출범 1년을 맞아 정석문 리서치센터장과 세 명의 연구원이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자신이 생각하는 내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을 담았다. 코빗 리서치센터는 내년도 가상자산 시장 트렌드를 △가상자산 시가총액 반등(정석문 센터장) △가상자산 제도권 편입 확대(최윤영 연구원) △신뢰도 제고 및 가치 창출(정준영 연구원) △스테이블코인·디파이·전통 금융기관의 시너지 발휘(김민승 연구원)의 4가지 측면으로 예상했다. 기자는 개인적 의견이지만, 두 번째와 세 번째에 공감이 가며 제도권의 감시와 통제와 매우 절실하다고 지적하고 싶다.
업비트에서 5일 15시38분 현재 비트코인은 230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72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652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550원과 523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1485원으로 4% 밀려 거래되고 있다.
![]() |
| ▲ (사진 = 연합뉴스) |
오늘 미국은 자정에발표될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수지가 50을 넘으면 경기가 호황임을 나타내는데, 현재 예상치는 55.5이나 소폭 악화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주목을 요한다. 미 지수선물은 소폭 하락해 거래 중이고, 환율은 하락세를 보이나 국제 유가는 소폭 올라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들은 추가 악재 여부에 달려 있다. FTX 과년 돌발 상황이 언제든지 눈앞에 벌어질 수 있으므로 여전히 적당한 거리와 경계는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