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팩플러스, 폭염예방용 아이스링 등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참가해 선보여

기타 / 김진섭 기자 / 2023-07-03 09:00:44

 

드라이백, 스마트폰 방수팩 등 스포츠레저상품 생산업체 ㈜엠팩플러스가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 폭염예방용 아이스링 제품을 선보인다.

㈜엠팩플러스는 3일부터 6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 ㈜엠팩플러스는 폭염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자사 제품들인 신체쿨링 상품 라인을 선보인다. 아이스링(넥쿨링튜브), 아이스조끼, 헤드쿨링패드 및 관련 상품인 아이스링 보냉파우치 등에 대해 안전보건관리자, 지자체 및 공공구매, 바이어상담과 현장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엠팩플러스는 장애인기업으로 조달청 벤처나라에 제조물품 등록과 함께 MRO 공급업체인 서브원, 아이마켓코리아, 엔투비 등에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공공기관, 지자체, 기업체는 물론 야외근무자, 건설근로자, 소방서, 방역의료진, 취약계층 등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제품들은 최근 수요가 증가하며 공장증설을 마치고 생산량 확대에 들어간 제품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그 중 아이스링은 목에 착용하여 상승한 체온을 정상체온으로 회복시켜주는 상품으로써 18도 이하 온도에서 냉각된다. 또한, 땀이 배이지 않아 청결하고 얼음처럼 차갑지 않아 저온화상을 방지하는 기능 등을 구현했다.

2023년 형 아이스링은 베이직 및 점보사이즈에 대해 심리스 공법을 적용하여 디자인 및 사용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바 있다. 현재 '윙크보이'로 유명한 배드민턴 전 국가대표 이용대가 모델로 활동 중이다.

2023년 형 아이스조끼(쿨조끼)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폭염 시 아이스조끼로, 평상시에는 일반 조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끼와 PCM 쿨링팩을 분리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18도 이하 온도에서 냉각되는 쿨링팩 2종은 특수냉매제(PCM)가 충전된 것으로, 조끼 앞뒤주머니에 넣어 사용하면 된다.

헤드쿨링패드(아이스셀)는 헬멧 또는 모자 내부에 착용하여 두피 열을 다운시켜 주는 상품으로 한국 및 일본에 특허와 디자인 출원을 마쳤다. 헤드쿨링패드는 28도 이하 온도에서 자동 냉각되는 특수냉매제가 충전되었고 쿨링패드의 두피 밀착 특허기술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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