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애플,마이크로소프트 줄줄이 하락해..
- 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우려 여전..
- 추격 매수보다는 분할 매수가 바람직할 듯.
우크라이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다시 나스닥이 하락 마감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다시 비틀거리는 양상을 띄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4,895만원에, 이더리움은 34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샌드박스는 4,330원에, 솔라나는 111,20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리플은 966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205원과 172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6,765원과 33,130원에 거래되고 있고, 에이다와 트론,체인링크,폴리곤,이오스,웨이브,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도 비슷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3대 지수는 모두 하락했는데, 나스닥지수는 168.65포인트(1.23%) 내린 1만3548.07로 거래를 마쳤다.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2.2%와 3.5% 하락했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ASML,아마존닷컴도 일제히 밀려나 장을 마쳤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완전히 마무리된 것이 아니고 여러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리스크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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