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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구 누상동 주택 화재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 종로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9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께 종로구 누상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24대와 인력 92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발생 약 1시간 20분 만인 오후 1시 33분께 완전히 꺼졌다. 화재 당시 주민 1명이 대피했으며 다치거나 숨진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살펴 불이 시작된 지점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확인하는 한편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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