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2만500달러로 밀려나..
- 다날, 원 페이먼트 플랫폼 개발 시작..
- 나스닥 선물 하락세 보여..
- 거래대금, 투자자 복귀 기다려야..
상승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도세 전환으로 소폭 하락 전환한 가운데, 미국 지수선물의 하락과 긴축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며 주요 암호화폐들도 얕은 조정세를 계속하는 모습이다. 한편 통합결제 전문기업 다날은 차세대 결제 플랫폼 '다날 원(One) 페이먼트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다날은 LG CNS와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본격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코인(PCI), 비트코인(BTC) 등 암호화폐까지 간편 연동해 결제할 수 있는 차세대 결제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696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51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51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6780원과 147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22원에, 위믹스는 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
| ▲(사진, 연합뉴스 제공) |
인생 그 자체가 가장 훌륭한 동화다.
- 안데르센
안데르센의 꿈처럼 동화 같은 시황을 바라지만 아직은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 가상자산은 주봉과 월봉 상 장대 양봉이 나와야 할 것이다. 그전까지는 추세 전환은 요원할 것으로 여겨야 하겠다. 제롬 파웰 연준 의장의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표명이 있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략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