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설 명절 ‘빛드림 선물꾸러미’ 취약계층 지원

사회 / 김혜연 / 2025-01-21 15:00:27
▲(사진=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가 설명절을 맞아 해나루 쌀, 해나루 곰탕 등 1,200만원 상당 지역농특산물을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가 21일 설 명절을 맞아 1,200만원 상당의 ‘빛드림 선물꾸러미’를 당진시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 이상문 당진시 사회복지과장 등이 참석했다.

‘빛드림 선물꾸러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당진발전본부가 2019년부터 후원해온 명절 물품이다.

본부 임직원 50여명은 해나루 쌀, 해나루 곰탕, 해나루 실치김 등 10만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배송트럭에 싣는 등 이웃사랑 나눔에 온기를 더했다.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은 “설 명절에는 이웃들 모두가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따뜻한 설날을 보내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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