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곱창 전문점 ‘곱앤곱’,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엑셀러레이팅 계약 체결

기타 / 이현정 기자 / 2023-06-19 14:09:04

 

소곱창 전문점 ‘곱앤곱’이 전국 10곳 이상 직영점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손을 잡았다.

곱앤곱은 전국에 10곳 이상의 직영점을 만들기 위해 지난 10일 기업 M&A-IPO-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곱앤곱 곽완규 대표는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전국에 10곳 이상의 직영점을 만들 계획”이라며 “전국에 직영점을 만들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전국의 고객님들께서 전국에 매장 오픈을 원해서다. 이에 본점 본연의 맛을 그대로 제공하기 위해서 가맹점이 아니라 본점 직영 매장들을 오픈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곱앤곱 총괄 엑셀러레이팅과 전략적 투자자 SI(Strategic Investors)로 참여한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의 김세훈 대표 엑셀러레이터는 “곱앤곱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며 “전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곱앤곱을 알리기 위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곱앤곱은 고객 맞춤형 외식 공간으로 나아가기 위해 첫 번째 서비스로 콜키지 프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곽 대표는 “고객들의 편안한 외식 공간을 위한 연구를 끊임없이 해나갈 예정”이라며 “곱앤곱 본점은 매출을 높이는 것보다 편안한 외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소 개념을 도입하여 끊임없이 연구·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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