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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창립 50주년, 전북이전 1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사진: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창립 50주년, 전북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연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본사 운동장에서 ‘봄·여름, 그 사이’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내달 6월 공사 창립 50주년과 전북 이전 10주년을 앞두고 그동안 혁신도시 지역주민들이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태우, 배아현, 경서예지, 니니파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이 무대를 펼친다.
또 관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노래, 춤, 연기 등 장기를 가진 시민들 누구나 무대 위에 오를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알찬 선물이 주어진다.
음악회 관람 희망자는 사전 예매 없이 오후 5시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관객을 위한 돗자리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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