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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경 '법카 의혹' 사건 피의자로 오후 2시 경찰 출석 (국회사진기자단)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 부인인 김혜경씨가 경기도 법인카드 사적유용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오후 2시 경찰 조사에 출석한다.
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혜경씨는 오늘 오후 2시 경기남부경찰청에 이른바 ‘7만 8000원 사건’ 등 법인카드 관련 조사를 위해 출석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 경기도청 총무과 별정직 5급 배모씨에게 개인 음식값을 경기도 법인카드로 결제하게 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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