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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금보험공사 로고 (사진=예금보험공사)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예금보험공사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예보는 이번 차세대 시스템 사업을 통해 대국민 통합서비스 플랫폼인 '금융안심포털'을 새롭게 출시하고 모바일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IT서비스를 개선했다.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에 금융안심포털 앱을 설치하면 ▲착오송금 반환지원 신청 ▲경력증명서 신청 ▲부채증명원 신청 ▲채무정보 조회 ▲미수령금 통합신청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등 6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AI 상담챗봇 '예솜24'를 활용해 예금보호제도 등의 궁금증에 대한 민원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유재훈 예보 사장은 "이번에 구축한 차세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서 앞으로도 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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