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주 증시 박스권 예상
- 위믹스 7일 법정으로
- 삼성전자 추천 제외돼
일요일에도 가상자산 시장은 조용한 박스권을 맴도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고, 솔라나와 리플, 샌드박스 등 주요 거래 상위 암호화폐들도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7일 법정으로 향하는 위메이드의 위믹스가 오늘도 강세를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명명백백한 팩트르 가려낼 것인가에 대한 회의가 퍼져있기에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상폐 이후 급락했다가 반등을 보이는 터라 잘못했다가 큰코 다칠 수 있기에 각별히 신중해야 할 것이다.

업비트에서 4일 13시48분 현재 비트코인은 228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61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100원과 52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1430원으로 17% 급등해 거래되고 있다.
한편 다음 주 코스피는 중립적인 의견이 우세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2400P~2520P 박스권을 제시했는데, 제롬 파월 의장의 연설 이후 12월 FOMC에서 '자이언트스텝'보다는 '빅스텝'의 가능성이 커진 것을 호재로 봤으나, 한국 수출이 계속 후퇴하며 거시경제적인 위기에 대한 우려와 밸류에이션 상 부담스러운 위치에 지수가 올라왔다는 점을 하방 요인으로 지적했다.
삼성전자가 추천 종목에 빠져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고, 삼성SDI와 SBS, 더블유게임즈, 하나투어,테슬라, 항서의약, 도쿄 일렉트론 등이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투자에 참고하기 바란다.

지난 주 미국 고용지표가 견고하게 나와 많은 투자자들의 우려를 자아냈었다. 이는 미국 연준에게 금리 인상의 구실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인데, 제롬 파월 의장의 성향 상 구체적인 지표가 나올 때까지는 긴축 조절은 어려울 수 있다는 판단이다. 실질적인 지표가 뒷받침될 때까지 지표와 금리 동향을 살필 필요는 더욱 분명해졌다고 본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