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안형환 부위원장, 아시아비디오산업협회 주최 국제컨퍼런스 기조연설

사회 / 김진섭 기자 / 2022-08-30 13:20:02
▲안형환 부위원장 아시아비디오산업협회 주최 국제컨퍼런스 축사 (사진:방송통신위원회)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안형환 부위원장이 “레거시 미디어와 OTT 등의 새로운 미디어를 포괄하는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을 마련해나가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안형환 부위원장이 8월 30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아시아비디오산업협회 주최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하였다.

이번 국제컨퍼런스에서는“Korea in View”를 주제로 국내외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아시아 미디어의 위상’, ‘스트리밍시대 한국콘텐츠의 변화’, ‘한국 OTT시장 변화’ 등 다양한 내용이 논의됐다.

안형환 부위원장은 루이스 보스웰 AVIA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축사를 하였고, ‘스트리밍시대로의 변화와 대응’ 등을 주요 내용으로 AVIA 최고정책책임자인 셀레스트 캠벨피트와 15분간 토크형식의 기조연설을 하였다.

안형환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OTT의 성장은 콘텐츠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반면에, 기존 레거시 미디어에는 위기감을 느끼게 하는 새로운 도전이 되고 있다.”면서 “방통위는 레거시 미디어와 OTT 등의 새로운 미디어를 포괄하는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을 마련 중이며, 기존의 낡은 광고·편성규제 등에 대해서도 혁신적인 규제완화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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