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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부안군 동진면 부안 IC 요금소 인근 도로를 달리던 5t 트럭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사진= 전북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2일 오전 4시 55분께 전북 부안군 동진면 부안IC 요금소 인근 도로를 주행하던 5t 트럭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트럭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차량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한 뒤 갓길에 정차하고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에서 불이 시작된 경위와 구체적인 발화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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