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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디프랜드)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 바디프랜드가 헬스케어로봇 신제품 ‘파라오네오’를 출시했다.
‘파라오네오’는 바디프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인 ‘파라오’의 고유 헤리티지를 계승해 헬스케어로봇으로 부활시킨 마사지체어다. 작년에 선보인 헬스케어로봇 ‘파라오로보’보다 한 층 진보된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제품으로, 두 배 빠른 속도의 로보 워킹 기술과 사용자 친화적 UX/UI 업그레이드를 통해 하이엔드 헬스케어로봇으로서 완성도를 높였다.
바디프랜드는 파라오 시리즈는 기존 고객들의 자긍심을 채워줄 수 있는 자사 최상위 제품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제품을 비교 체험해 교체, 재구매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라며, 올 1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신제품 효과가 컸다고 보는 만큼 ‘파라오네오’도 2, 3분기 실적 견인의 중추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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