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수산자원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이 공단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제품으로 친환경적 자원순환에 나선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은 지난 29일 환경부 인가를 받아 설립된 E-순환거버넌스(이사장, 정덕기)와 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을 수산공단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식에서 이춘우 수산공단 이사장은 “수산기관 최초로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을 동행함으로써 탄소 감축과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공공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정덕기 E-순환거버넌스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수산분야에서도 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어 의미가 크다.”라고 화답하였다.
수산공단은 수산공단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통해 본사와 전국에 위치한 해역 본부에서 발생하는 불용 전자제품은 물론 어촌체험마을의 환경정화 활동 간 수거되는 불용 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함으로써 친환경적 자원재활용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금 또한 지정 기부처에 후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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