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우첨단소재가 ‘2023 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에서 ‘친환경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가 남들과 차별화된 혁신을 보인 기업, 인물 브랜드를 발굴하여 국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바리톤 김형걸‧소프라노 이소연‧가수 설연아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또한, ㈜인크레더블, 경기도청 공정경제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벅스 코리아, GS25, 아이비에듀, 농업회사법인 사랑농장(주),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강원동부지부협의회 김용기 회장, ㈜한영승강기, 변호사이종우 법률사무소 등 총 57개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수상했다.
대구 연구소 기업 ㈜신우첨단소재는 신소재 개발 및 자동화 설비에 주력하고 있는 업체로 최근 폐태양광패널 처리기술을 통해 순환경제의 신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윤수현 대표는 “폐태양광 패널 처리 시설이 거점마다 필요한 시점이 올 거다. 이를 선제 대응 할 것이며 대구를 중심으로 순환경제 사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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