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 센텀 지구 공공기관과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실천

건강·환경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2-08-21 13:18:35
지역사회 혈액 부족 해소를 위한 단체 헌혈 동참

 

▲게임물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게임물관리위원회가 부산지역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불안함이 가중되어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단체 헌혈을 통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나섰다.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김규철)는 지난 19일 센텀 지구 공공기관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장기화 및 재확산에 따른 불안정을 해소하고자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을 통해 단체 헌혈을 실시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감염병이 다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지역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불안함이 가중되어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게임위는 단체 헌혈을 통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발 벗고 나섰다.

이날 영상산업센터 앞에 헌혈버스를 배치해 센텀 지구 공공기관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또한 게임위뿐만 아니라 센텀 지구 내 공공기관들과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확대하여, 지역사회 혈액 부족 해소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센텀 지구 내 공공기관들은 사회 공헌활동을 위한 협의회를 구성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가게(물품 기부 활동), 요리 봉사 등 지속적인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게임위 김규철 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혈액 수급이 부족한 가운데 센텀 지구 공공기관들과 협력하여 단체 헌혈 및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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