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시기..
- 리스크 관리는 반드시 필요할 듯..
일요도 지루하고 조용한 장이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르비우시 공항 인근을 폭격했다고 BBC방송과 AFP통신 등이 보도한 가운데 나흘 연속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안도감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추세가 바뀐다는 판단은 성급할 수 있다는 경계는 풀지 말아야할 것으로 보여진다. 주말 내내 기대만큼 시장이 활발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다음주 미국 증시 향방과 추세가 매우 중요해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109만원, 이더리움은 357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샌드박스는 3,865원에, 솔라나는110,80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992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035원과 147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5,480원과 34,6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는 웨이브는 2% 남짓 약세를 보이고 있다. 디센트럴랜드,에이다, 체인링크,이오스,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도 조용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지루한 횡보장세 후 추가 조정을 예견하는 전문가들의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여전히 오리무중의 우크라이나 교전은 불안을 조성하고 있고,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큰폭의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양상이다. 리스크 관리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전쟁은 진행 중이다. 전쟁은 물론 그 후폭풍에도 시장의 우려는 크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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