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활지웰, 소음·연기·냄새 없는 ‘3無’ 에어프라이어 판매 호조

기타 / 이진수 기자 / 2023-08-10 13:07:46
(사진=좋은생활지웰)


[매일안전신문] 에어프라이어의 ‘3대 단점’으로 꼽히는 소음, 연기, 냄새 없는 에어프라이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가전 기업 좋은생활지웰(이하 지웰)은 소음, 연기, 냄새를 제거해 요리를 업그레이드해주는 ‘스마트스틱 벤투스 에어그릴’이 출시 이후 빠르게 판매량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스틱 벤투스 에어그릴은 최대 265℃의 강력한 화력을 바탕으로 ‘코스별 조리 기능’과 ‘단계별 그릴 모드’를 지원해 집에서도 재료 본연의 수분과 육즙을 살린 ‘겉바속촉(겉은 바삭, 속은 촉촉)’ 요리를 구현할 수 있다.

또 조리 과정에서 소음과 연기가 발생하지 않아 일상 공간에서도 숯불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스마트스틱 벤투스 에어그릴은 265℃의 높은 온도에서도 견딜 수 있는 ‘스마트스틱(온도계)’이 탑재돼 실시간으로 음식의 익힘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식품 내부 온도가 설정한 온도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조리는 종료된다. 고객은 이런 과정을 통해 마치 셰프가 된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스마트스틱 벤투스 에어그릴은 그릴 온도를 최대 265℃까지 설정할 수 있어 지루한 조리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스마트스틱 벤투스 에어그릴이면 보통 20분이 걸리는 삼겹살도 8분 만에 겉바속촉의 맛있는 삼겹살로 만들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 본체와 조리 냄비, 그릴판, 거름망 등은 탈착이 가능한 분리형 구조로 세척과 보관이 간편하다.

아울러 유려한 곡선 디자인과 고급스럽고 견고한 메탈 소재로 주방에 무드를 더할 수 있다.

스마트스틱 벤투스 에어그릴은 지웰의 네이버 공식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진수 기자 이진수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