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남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남부발전이 감동과 여운이 남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하고 조기 정착을 응원한다.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은 지난 5일, 부산 본사 대강당에서 가족 초청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금번 채용된 신입사원은 경력 4명, 신입 56명 등 총 60명으로, 청년 취업난 해소와 국가 균형 발전 기여를 위해 전년 대비 총 채용인원은 약 60%, 이전지역 인재 채용인원은 3배 증가하였다.
입사식은 기존의 형식적인 입사식에서 벗어나 MZ 세대인 신입사원에 맞춰 감동과 여운이 남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하고 조기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총 2부로 구성된 입사식은 1부 행사로 경영진이 신입사원에게 휘장을 달아주며 격려하는 휘장 수여식, 전국 각지 빛드림본부의 환영 영상 및 부모님의 깜짝 응원 영상 편지가 이벤트로 상영되어 신입사원과 직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후 대강당 외부에 마련된 포토월, 남전네컷 등의 이벤트를 통해 부모님 및 경영진과 함께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기는 감성 충만한 입사식으로 마무리하였다.
이승우 사장은 환영사에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이끌어가는 차세대 주자로서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주변 선배들과 소통하며 자기 계발에 힘써주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정부의 청년 고용 정책에 발맞춰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