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신규 국내주식 투자 고객 대상 웰컴 이벤트 진행

일반 / 이종삼 기자 / 2026-07-21 11:09:26
▲ 삼성증권이 '신규고객 웰컴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 삼성증권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삼성증권이 국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 또는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삼성증권은 '신규고객 웰컴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주식 투자를 처음 경험하는 고객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투자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대상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삼성증권에서 최초로 비대면 국내주식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다. 이벤트 기간 내 비대면 종합계좌를 개설한 뒤 별도로 이벤트를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고객 가운데 선착순 2만 명에게는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등 대표 종목 가운데 1주를 랜덤으로 지급하거나 국내주식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2만 원 상당의 투자지원금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투자지원금에 당첨된 고객은 해당 금액을 국내주식 거래에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자동으로 회수된다.

이와 함께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 고객과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이벤트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대상 고객은 이벤트 기간 중 처음 개설한 비대면 종합계좌를 통해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계좌 개설 후 3개월 동안 0.0036396%의 우대 수수료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0.015%의 온라인 거래수수료가 적용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과 세부 내용은 삼성증권 MTS '엠팝(mPO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들도 부담없이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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