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버나인 이제훈 대표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후원금으로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주)파버나인 이제훈 대표로부터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후원을 목적으로 1천만원을 기부받았다
㈜파버나인 이제훈 대표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후원금으로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의 역할과 활동 방향 등 특강과 함께 봉사원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본사 박종술 사무총장, 인천지사 조의영 회장 등이 함께 하였다.
㈜파버나인 이제훈 대표는 “항상 취약계층을 위해 애쓰시는 노란 조끼의 천사인 봉사원분들 앞에서 전달식을 하게 되어 부끄럽고 감사하며, 저의 나눔이 인천적십자의 인도주의 사업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적십자 조의영 회장은 “인천적십자에서 상임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제훈 대표의 후원금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각종 재난 시 긴급구호 활동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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