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대전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비드 공매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10일,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홀에서 이용 고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비드 공매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온비드 공매 콘서트는 이용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실전 노하우 중심의 공매 강좌로 올해 새롭게 선보였으며, 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6월 부산, 9월 광주에 이어 이번 대전이 네 번째 개최이다.
이날 공매 콘서트는 공·경매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공매 기본이론, 공매 단계별 실전 노하우, 낙찰 사례 분석 등 기초부터 심화까지 공매 전반을 다루는 유익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공매 콘서트는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부동산 가치분석 노하우와 공매물건별 입지분석 사례 등 심화과정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캠코는 오는 11월 대구에서 열리는 공매 콘서트를 끝으로 총 5곳의 주요 거점 도시 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남희진 캠코 상임 이사는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강의 콘텐츠로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