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신한카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신한카드가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20~30대의 소비 성향을 파악해 이에 맞는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핏(Fit)’을 출시했다.
신한카드는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20~30대 MZ세대를 겨냥한 '신한카드 핏'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카드 핏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일상 영역과 플렉스 영역으로 구분해 포인트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일상 영역에서는 비교적 이용금액이 적고 빈도가 잦은 편의점, 커피, 온라인 업종 등에 대해서 월 단위로 포인트 적립된다.
각 업종별로 5회 이용할 때마다 스탬프(Stamp) 1개가 적립되는 구조로, 스탬프 1개당 편의점‧커피 업종에서는 2000점 포인트, 요식‧온라인 업종에서는 4000점 포인트가 적립된다.
플렉스 영역은 헬시플레져, 셀프기프팅, 해외, 자기개발 등 총 4가지로 구분해 분기별 이용금액의 10%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분기 이용금액이 100만원 이상일 경우 1만 포인트가 적립되며 이후 이용금액에 따라 적립 한도가 차등 부여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디자인은 일상영역의 빈도와 플렉스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연내 MZ세대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협업한 한정판 디자인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