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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안전모 사진 (사진: 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부산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보수작업을 하던 50대 일용직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28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경 부산 해운대루 한 아파트 옥상에서 경관 조명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사고 발생 원인과 함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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