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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잼메이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동남아시아에서 빵과 곁들여 먹는 식품으로 알려진 코코넛잼이 국내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스프레드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식품 브랜드 잼메이트(Jam Mate)도 코코넛크림을 베이스로 한 스프레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코넛 스프레드는 코코넛 특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으로, 빵이나 크래커 등에 발라 먹는 형태로 주로 활용된다. 제품에 따라 코코넛밀크나 코코넛크림 등을 원료로 사용하며, 제조 방식과 배합에 따라 맛과 질감에도 차이가 나타난다.
국내 소비자에게는 딸기나 포도 등 과일을 사용한 잼이 상대적으로 익숙하지만 최근에는 스프레드에 활용되는 원료도 다양해지고 있다. 코코넛뿐 아니라 말차와 홍차, 커피 등을 활용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선택 범위가 넓어지는 추세다.
잼메이트는 대표 제품인 코코넛 오리지널을 비롯해 얼그레이와 초콜릿, 커피 등을 조합한 코코넛 스프레드 제품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밀크와 말차, 스윗베리, 애플망고 등 서로 다른 원료를 사용한 제품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식빵이나 크루아상에 바르는 것뿐 아니라 크래커와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과일, 떡 등에 곁들이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잼메이트는 온라인을 비롯해 백화점 팝업스토어 등 오프라인에서도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스프레드를 여러 음식과 조합해 제품별 맛과 질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잼메이트는 코코넛 기반 제품을 비롯해 여러 원료를 활용한 스프레드 제품군을 운영하며 국내 시장에서 제품 종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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