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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하나카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하나카드가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을 비롯한 주요 테마파크와 명량해상케이블카‧남원에어레일 등 나들이 명소 등에서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국내 주요 테마파크 입장권을 할인 받을 수 있는 ‘Hello Halloween Event(헬로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에버랜드, 롯데월드 어드벤쳐 부산, 광주패밀리랜드, 대구이월드 등 전국 4곳의 주요 테마파크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사용 실적에 상관없이 하나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 측은 “회원 누구나 각 테마파크에서 준비한 ‘10월의 할로윈 파티’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먼저 에버랜드는 10월 한 달간 스마트 예약 이용 시 대인 종일권을 주말 및 공휴일 44%, 평일 43% 할인 받을 수 있다. 현장 매표소 이용 시 대인 종일권을 주말 및 공휴일 38%, 평일 36% 할인 받아 이용 할 수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의 경우 오는 15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종합 이용권 3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어 광주패밀리랜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자유이용권 본인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대구이월드는 11월 30일까지 자유이용권 본인 50%, 동반 3인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국내 주요 테마파크 외에도 10~11월에는 가을 나들이 명소인 강원도 용평 발왕산 케이블카에서 왕복 이용권 20% 현장 할인 혜택, 전남 해남군 명량해상케이블카 왕복 2천원 현장 할인 혜택, 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남원에어레일과 어사와이어 본인 및 동반 1인 2천원 현장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기간 등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하나카드 앱 내 이벤트 페이지로 접속해 확인 가능하다.
하나카드 마케팅 담당자는 “나들이 가기 좋은 가을 시즌을 맞아 고객이 많이 찾고 즐기고 싶으신 나들이 코스를 찾아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그 동안 코로나로 즐기지 못했던 할로윈 파티를 올 해는 제대로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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