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0.41% 상승 마감..
- 비트코인 43,000달러 돌파해..
- 상승 추세 진입은 아직 속단하기 어려워..
서방의 대러시아 스위프트 축출에 따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비트코인 수요가 폭증하면서 비트코인이 43,000달러를 돌파했다. 미국 나스닥도 0.41% 올라 3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265만원, 이더리움은 35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샌드박스는 3,925원에, 솔라나는 119,50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리플은 947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180원과 161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6,705원과 38,9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디센트럴랜드,에이다와 체인링크,폴리곤,이오스,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도 비슷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으나 나스닥은 0.41% 상승 마감했는데, 방산주가 강세를 보여 록히드 마틴(LMT)은 6.7%, 제너럴 다이내믹스(GD)는 2.8%, 노스롭 그루먼(NOC)은 7.8% 상승했고, 테슬라가 7.48% 폭등했으며, 넷플릭스와 엔비디아,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애플도 상승 마감했다.
폭등세가 반갑지만 추세 전환이라 속단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판단이며, 일촉즉발의 우크라이나 사태가 여전히 불안을 조성하고 있고,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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