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송추가마골 인 어반’ 신문로점 오픈

기타 / 강수진 기자 / 2023-05-23 10:39:57

 

 

외식기업 동경의 갈비 전문 브랜드 송추가마골이 도심형 매장 확대에 나섰다.

동견은 송추가마골 인 어반 신문로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신규 매장은 동경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 오픈하는 지점으로, 광화문점에 이은 종로구 두 번째 매장이다.

오덕균 동경 마케팅팀장은 “기존 광화문점의 경우 점심시간이면 30분 이상 대기를 해야 하는 등 고객분들의 불편을 줄이고 더 많은 접점 기회를 만들고자 종로구 매장을 추가 오픈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도심형 매장을 점차적으로 늘려 나갈 목표”라고 전했다.

송추가마골 인 어반은 ‘도심 속에서 모던하게 즐기는 송추가마골’이라는 의미를 가진 브랜드다.

업체 측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픈 첫날부터 5일간 갈비탕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멤버십 신규 가입 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식사권, 오핀 커피 드립백 등을 제공한다. 한우 불고기와 갈비 미역국 포장세트는 6월 21일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외식기업 동경은 갈비전문브랜드 송추가마골 외에도 송추가마골 인 어반, 가마골백숙, 커피전문점인 카페1981 등 다양한 브랜드의 23개 점포를 운영 중이다.

더불어, 식품안전관리 인증기준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육류 생산공장과 식품 생산공장 2곳을 자체적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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