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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 AI 이미지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9일 오후 6시 23분께 전북 장수군 계남면의 한 단독주택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창고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천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불을 끄려던 70대 집주인 A씨도 가벼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A씨가 아궁이에 불을 지핀 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티가 주변 창고로 튀면서 불이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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