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웨딩홀 그랜드하우스, 대대적인 리뉴얼 오픈

기타 / 이진수 기자 / 2023-06-19 14:55:18

 

인천 웨딩홀 ‘그랜드하우스’가 대대적인 리뉴얼 오픈 소식을 전했다.

그랜드하우스는 지난 2월 (구) 디팰리스웨딩홀에서에서 명칭을 변경하고, 최근 전 시설을 리뉴얼하여 럭셔리한 하우스웨딩 컨셉으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에 따라 인천 송도, 주안 외 부천과 부평 등 인근 지역에서 많은 이들이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엘리나홀 단독홀에서 예식을 진행하며, 전담 플로리스트가 꽃 장식을 꾸미고 연출에 따라 호텔웨딩과 야외 하우스웨딩 느낌을 모두 낼 수 있다.

내부로 들어서면 로비에서부터 고급 호텔식 인테리어를 감상할 수 있다. 신부 대기실은 공간이 넓고 자연광이 들어오는 통창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홀까지 이동할 때 신부만을 위한 프라이빗한 서브로드가 마련되어 있다.

신부입장 시 단상 배경이 바뀌면서 자연광이 들어와 세련된 블랙홀에서 화사한 야외 결혼식 무드로 드라마틱하게 전환되는 연출이 돋보인다. 그리고 버진로드 및 천장에 최첨단 특수조명이 설치되어 차별화된 아우라를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홀내 야광봉 비치 등을 통해 결혼식 하객 참여도를 자연스럽게 높이고, 예식 만족도 자체도 높였다.

연회장에서는 만찬을 제공하는데, 남녀노소 선호도 메뉴를 고루 취합하여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매주 조리장 특별 메뉴 코너를 신설했다. 또한 오픈 키친 형태로 위생과 청결을 우선시하며, 연회장을 두 개로 운영하여 시간대별 단독 사용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최근 리뉴얼 오픈하며 이전보다 더욱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전 직원 컨시어지 교육을 통해 하객분들의 편의를 높이는 한편, 신랑신부를 위한 맞춤형 결혼식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스드메 업체가 연계된 홀패키지 진행을 통한 원스톱 웨딩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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