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공유 앱 ‘주만사’, 한국표준협회 주관 액셀러레이팅 사업 참여

기타 / 강수진 기자 / 2023-06-30 09:00:03

주차공유 애플리케이션 ‘주만사’가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액셀러레이팅(성장촉진)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주만사는 낮 시간 출퇴근으로 비어있거나, 공간이 남아 텅텅 비어있는 주차장을 공유해 정기권(월주차)으로 이용할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주요로 확보하고 있는 건물은 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등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현재 주차공유로 만들어 낸 새로운 주차장은 현재까지 누적 약 2만면에 달하고 이를 이용하기 위해 신청한 운전자는 약 9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주만사 월주차 서비스는 APP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지도기반으로 다양한 주차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원하는 지역을 입력하면 공유주차장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매니저와의 1:1 상담을 통해 이용자 조건에 맞는 최적의 주차장을 매칭해주고, 새로운 주차장이 생겨나면 알려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주만사는 주차장을 건설하지 않고 새로운 주차장을 만들어 내고 있는 서비스로 현재 서울시 뿐 아니라 인천, 경기, 부산지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면서 “공영주차장과 유료 주차장에서 공유주차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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