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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주혁 인스타그램 캡처) |
매체 스포츠경향은 남주혁으로부터 학폭을 당했다는 제보자의 인터뷰 내용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남주혁과 수일고등학교를 함께 다녔다며 “남주혁은 폭력과 폭언으로 자신을 집단 따돌림 시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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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주혁 인스타그램 캡처) |
A씨는 "남주혁이 항시 나의 스마트폰 데이터 핫스팟을 강제로 켜게 하고 또 마음대로 스마트폰을 가져가 사용했다"며 "남주혁의 부탁을 거부하거나 그 무리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의 싸움 상대를 지정해 스파링을 시켰다"고 했다.
이에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각종 매체를 통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더데이즈는 남주혁이 속한 일진 무리들에게 중 고등학교 6년 동안 일명 빵셔틀과 욕설, 밀치기 등의 괴롭힘을 당했다는 제보자 A씨의 주장을 보도했다. 소속사는 이를 강력하게 부인하며 해당 매체와 기자, 제보자를 형사 고소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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