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송단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워너 멤버 송민호의 동생이자 아이돌 출신 송단아의 결혼식이 눈길을 끈다.
송단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려 결혼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단아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신랑과 포옹하고 있는 모습, 리무진 안에서 지인들과 샴페인 잔을 부딪치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오빠인 송민호도 있었다. 송민호는 부친을 대신해 송단아와 팔짱을 낀 채 버진로드를 걸어 함께 입장했다.
![]() |
| ▲(사진, 송단아 인스타그램) |
지난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송민호가 어떻게 미국 결혼식에 참석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커졌다. 이는 경조사 휴가를 받고 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상을 떠난 부친을 대신해 송단아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이후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본 헤이터'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지난해 송민호와 함께 MBC TV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출연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