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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마이 리틀 히어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영웅이 축구사랑을 선보였다.
지난 18일 밤 9시 25분 방송된 KBS2TV '마이 리틀 히어로'에서는 축구 사랑을 선보인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LA 축구 동호회 멤버들과 축구를 하게 됐다.
임영웅은 "피곤해도 오늘이 가장 중요한 스케줄이다"며 "미국에서 축구 열정이 대단하신 한인분들이 많아서 그분들께 연락을 해서 같이 경기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데 매주 한 번씩은 꼭 하려고 하는 편이다"며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하면 언제나 즐겁고 그것이 LA에서 이루어졌다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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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마이 리틀 히어로' 캡처) |
아울러 임영웅은 "미국에서 예전에 축구 유학을 하기도 했고 K리그 프로리그 출신"이라고 소개하며 남다른 축구 사랑의 모습을 선보였다.
임영웅은 또 "나에게 음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인데 축구도 떼려야 뗄 수 없다"며 "가장 처음 꿈을 꾼 게 축구선수고 지금도 축구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모든 경기를 끝낸 임영웅은 "축구란 음악이다"면서도 "LA에서 축구를 해서 너무 행복했는데 너무 힘들다"며 웃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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