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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다빈이 이효나와 교제를 허락받았지만 최수린에게 소개시켜주지 않아 눈길을 끈다.
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95회에서는 유동구(이종원 분), 고춘영(심정애 분)에게 신하영(이효나 분)과의 교제를 허락받게 된 유은혁(강다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혁은 가족들에게 신하영과의 교제를 허락받았다. 이가운데 유동구는 유은혁에게 신하영과 어디까지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유은혁은 신하영과 결혼까지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동구는 "너희 친어머니에게도 신하영을 인사시키라"며 "안그래도 니들 짝 안지어주냐고 불호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알리기 위해 유은혁은 신하영에게 전화했다. 그러면서 심정애(최수린 분)에 대해서는 만나서 따로 이야기 하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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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이때 심정애는 유은혁에게 전화해 통 연락도 없냐고 물으며 "얼굴이나 잠깐 보자"고 했다. 유은혁은 신하영과의 약속이 있어서 곤란해 했지만 심정애는 "약속 시간 전에 얼굴만 보고 가겠다"고 했다. 난감해진 유은혁은 신하영이 있는 곳으로 가 빨리 자리 좀 피하자고 했다.
신하영은 어리둥절해 하면서 왜 그러냐 했지만 유은혁은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심정애 목소리에 놀라 신하영을 들고 자리를 급히 피했다. 이따가 이야기 해주겠다는 유은혁은 급하게 심정애를 만난 후 신하영에게 모든 가족사를 전했다. 이에 신하영은 강선우(이도겸 분) 어머니가 유은혁의 어머니이기도 한 사실을 알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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