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협·한의협·약사회 의약단체와 소통 행보 이어나가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2023.03.23
- 안전기준 위반한 학용품·완구류·태블릿PC 등 수입제품 24만개 적발
- 강수진 기자 2023.03.23
- “차량 출발전 주변 상황 살피세요”…안전운전 캠페인 시작 전 명칭 공모이벤트
- 신윤희 기자 2023.03.22
- ‘슬램덩크’ 가품 굿즈 해외쇼핑몰 주의...취소·반품 요구에 무응답
- 강수진 기자 2023.03.22
- 시민 안전에 꼭 필요한 소방시설 설치비 기준 서울시가 직접 개발한다
- 신윤희 기자 2023.03.22
- 코로나19 예방접종, 독감처럼 연 1회 정기접종...올해 10~11월 실시
- 강수진 기자 2023.03.22
- 서울시내 화재위험 높은 공장과 건설현장 5월말까지 집중점검
- 신윤희 기자 2023.03.22
- 전자발찌 끊고 도주하면 성별·나이뿐 아니라 실명까지 공개될 수 있다
- 신윤희 기자 2023.03.20
- 서울시, 불법행위 저지른 룸카페 등 청소년 유해업소 4곳 적발
- 강수진 기자 2023.03.20
- 한국도로공사, 2023년 한국 모범 화물운전자 총 600명 선발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2023.03.20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지하철 승강기 옆 히어로 ‘시니어 승강기안전단’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2023.03.20
- 서울지하철 7호선 온수~상동 부천구간 28일 이후 운영중단 위기 넘겼다
- 신윤희 기자 2023.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