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지코인,이오스,샌드박스,싸이클럽 등은 20%대 하락 보이며 지지선 이탈.
- 퀀텀과 제노토큰도 25% 남짓 폭락세.. 보라코인은 19% 밀린 1,054원!!
[매일안전신문]
토요일 오후 들어 가상자산 시장의 조정폭이 커지고 있다. 이 시각 현재 빗썸에서는 비트코인이 15% 가까이 급락한 6,050만원 선에서 치열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이더리움은 13% 밀려난 49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 밖에 이오스,퀀텀,트론 등 주요 알트코인들도 20% 넘는 하락세로 투자자들을 당혹케하고 있으며, 도지코인과 보라코인도 20% 가까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찰리 멍거 버크셔헤서웨이 부회장이 "현재의 버블이 IT버블보다 심각하다"며 자산 버블을 경고한 것을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줄줄이 급락하는 이유로 보고 있다.
멍거 부회장은 현지시간으로 3일 호주에서 열린 한 금융 세미나에 참석해 "암호화폐는 존재하지 말았어야 한다"며 중국의 규제 조치를 칭찬했다.
그는 "영어권 문명이 암호화폐와 관련 잘못된 결정을 내렸고 어떤 식으로든 이런 미친 호황에 참여하는 것을 참을 수 없다"며 "암호화폐를 금지한 중국인을 존경한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이 5,580만원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줄이고는 있으나 오랜 박스권에 갇힌 후 길게 음봉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당분간은 전세계 금융시장의 동향과 오미크론 확산세 등을 살피며 신중한 스탠스가 필요해 보인다.
◇ 주요 암호화폐 국제 시세../ 2021.12.04(토) 17:08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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