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성 저작극 이슬비누가 1차 예약 주문 재고량이 완판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오는 24일부터 2차 예약주문을 진행한다.
물염색 브랜드 씨드비는 약산성 저자극 비누가 리뉴얼된 지 한 달도 안되서 1차 예약 주문 재고량이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차 예약주문을 오는 24일부터 받을 예정이다.
씨드비 이슬비누는 아침 세안 후 피부에 잔여물이 남지않고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꾸준한 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관계자는 “이슬비누는 전 성분 EWG 그린등급과 99% 생분해 시험 완료, 인체적용시험까지 완료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물에 닿으면 투명해져 선물용으로 구매하는 분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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