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6일 오전 국내 알트코인 시장에서 샌드박스가 18% 이상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콘텐토스, 템코, 테조스 등도 두 자릿수 안팎의 상승세를 보이며 배경이 주목된다.
이날 오전 10시 25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샌드박스는 자정 대비 18.51%(145.1원) 상승한 929.2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90억 4934만 7659원, 시가 총액은 8181억원이다. 샌드박스는 아르헨티나의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에서 쓰이는 유틸리티 코인이다.
2위는 콘텐토스로 자정 대비 13.47%(3.85원) 오른 32.44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5억 8761만 2791원, 시총은 113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템코로 9.63%(0.726원) 올라 8.263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8억 3192만 5229원, 시총은 245억원이다.
4위는 테조스로 자정 대비 9.45%(495원) 상승한 5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12억 2499만 6041원, 시총은 4조 9327억원이다.
이외에도 △앵커(+9.08%, 127.3원, 이하 실시간 시세) △솔라나(+7.99%, 8만 9250원) △디센트럴랜드(+7.08%, 1134원) △펀디엑스(+6.91%, 2289원) △버거스왑(+6.38%, 6750원) △베이커리토큰(+6.23%, 3494원) 등이 실시간 변동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반면 뱅코르, 리저브라이트,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 등은 10% 이상 하락했다.
뱅코르는 이날 오전 10시 38분 빗썸에서 자정 대비 23.29%(2030원) 하락한 6685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078억 8406만 9529원, 시총은 1조 189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리저브라이트(-14.39%, 65.06원, 이하 실시간 시세)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11.15%, 9만 7200원) △왐토큰(-5.19%, 179.0원) △베라시티(-4.89%, 35.57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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